다이에이 잡담
중요하지 않은 알림
봄옴
2014. 3. 13. 02:30
그림을 그리고나면 트위터로 통보를 하거나 했는데 이제는 그러지 않으려고 합니다.
다른 게 아니라 트위터의 즉답적인 반응을 자꾸 기대하게되는 내가 싫어서..
천쳔히 조용히 블로그나 픽시브에서 그리고 싶은 거 그리고 지껄이고 싶은거 지껄이면서 놀테야.
트윗이 재미있긴 하지만 말의 무게가 가벼워지는 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당.
스스로 조심하기 위해 조금 덜 할 팔요가 있는듯.